앳코너 니트 스타일링을 완성하다
여름에 니트? 좀 의아할 수 있는데, 앳코너의 케이블 터틀넥 숏 슬리브 니트 크림은 그런 걱정을 날려줘요. 소재가 가볍고 스타일이 세련돼서 아주 좋더라고요.
여름에 니트? 좀 의아할 수 있는데, 앳코너의 케이블 터틀넥 숏 슬리브 니트 크림은 그런 걱정을 날려줘요. 소재가 가볍고 스타일이 세련돼서 아주 좋더라고요.
앳코너 니트는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여름 포인트 코디에 좋아요.
저는 요즘 앳코너 니트에 푹 빠졌어요. 특히 크림 색상의 케이블 터틀넥 숏 슬리브 니트는 가볍고 시원해서 여름에도 무리 없이 입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라쿤 브이넥 턱 슬리브 니트 오트밀이나 하이 넥 집업 아이보리 컬러의 케이블 니트는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멋스러운 모습이에요. 여름에는 빨간색 브이넥 케이블 니트를 선택해 포인트를 줘보세요.
저한테는 좀 짧아요 짧아서 활동하기 불편하네요 가격이 합리적이라서.. 일단 품어요
가격대비 허접하고 쭉쭉 늘어나요 처음부터 오버핏인긴 했지만 두번 입고나니 쭉쭉 늘어나네요 돈아까워요
봄 햇살아래 너무 예쁜 레드색상이에요~ 반팔티셔츠 레이어드해서 입으니 사이즈딱이구요~ 한겨울에는 얇은것같구요 3월부터 입기 너무좋은것같아요^^
컬러와 소재가 맞는 팬츠와 자켓을 곁들이면 여름에도 니트 코디가 돋보여요.
앳코너의 아이템들은 서로 매치하기도 좋아요. 저는 아이보리 색상의 코듀로이 스트레이트 롱 팬츠와 케이블 니트를 함께 입고, 그레이 색상의 헤링본 숏 울 자켓이나 블랙 레더 블레이저로 스타일링하는데, 이 조합이 정말 고급스럽거든요.
특히 추운 여름밤엔 블랙 폴디드 칼라 숏 다운 패딩을 걸쳐주면 시원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디자인은 사진과 비슷한데 허리가 사이즈에 비해 좀 작아서 반품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원하는 컬러라서 입으려구요.
재질도 부드럽고 길이도 적당해서 이뻐요
오버핏 기대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어깨품이 꼭 맞아서 살짝 서운..그치만 핏이 나쁘건 아니고 가죽 자켓 워낙 갖고 싶었어서 잘 입어 보렵니다
평소 55반사이즈입니다 여유있는 사이즈라 도톰한 니트입어도 넉넉하게 잘입을 것 같습니다. 길이는 크롭이라 원피스나 스커트랑 특히 잘어울릴것같아요.
니트는 조금 여유 있게 입는 것이 스타일링에 좋아요. 보통 정사이즈를 추천하지만, 체형에 따라 한 사이즈 크게 사면 루즈한 핏이 연출돼요.
니트를 세탁할 때는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고, 찬물에 손세탁하는 것이 변형을 최소화하는 데 좋아요.
여름에는 가벼운 팬츠나 숏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쿨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컬러 매치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