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정보
- 제품 소재(제품 주소재)
- 겉감:폴리에스터100% 안감:폴리에스터100% 충전재:솜털90%, 깃털10% 덧카라:천연모피(양) 시보리:아크릴59%, 모26%, 폴리에스터13%, 폴리우레탄2%
- 색상
- 브라운
- 치수
- 상단표시
- 제조사(공식수입/병행수입)
- LF
- 제조국
- 중국 * 제조국 정보는 최초 생산지 기준이며, 추가 생산이 이루어질 경우 제조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세탁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 1.본 제품은 석유계 드라이클리닝만 가능합니다. (물세탁 불가) 2.완전히 마르기 전에 가볍게 두들겨 주시면 볼륨감이 살아납니다. 3.지퍼나 단추는 채운 뒤 뒤집어서 세탁하여 주십시오. 4.천연 털 카라가 부착되어 있는 제품은 분리하여 전문점에 세탁의뢰하여 주십시오. 5.드라이클리닝 후 충분히 탈유하고 전용 건조기로 건조하여 드라이 액이 남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6.화기에 가까이할 경우 불길이 옮겨붙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7.충전재의 특성상 바늘구멍에서 경미하게 털이 나오는 것은 불량이 아니므로 털어내고 착용하십시오.
- 제조연월
- 2025년 08월
- 품질보증기준
- 구매일로부터 1년간/ 그 외 기준은 관련법 및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 LF 고객상담실 1544-5114
- 카테고리
- 여성의류 > 점퍼 > 다운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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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O 정보
시즌(Time)
장소(Place)
상황(Occasion)
상품리뷰
사이즈는 표기된 상세 사이즈대로라 정사이즈로 표기했어요. 색상은 화면이랑 같고 가볍고 부드러워요. 겨울에 산게 아니라 아직 어떨지는 모르지만 길이도 짧지도 길지도 않고 후드도 있고 필요한건 다 있는 겨울옷이에요. 딱하나 똑딱이로 된것만 아쉬워요. 왜 지퍼를 안하셨을까요? 모자도 가죽이 바깥쪽인게 훨씬 멋있었을텐데. 원하던 길이라 너무 즣아요
작년겨울에 살려고 눈여겨 봤었는데 다른걸 샀었어요. 그건 허리도 잡아주고 디자인은 예쁜데 춥더라고요ㅠㅠ 올 겨울 너무 춥다 싶으면 아떼패딩을ㅎㅎ 아떼패딩도 길이감, 색상 좋습니다. 번갈아 잘 입겠습니다.
정말 가벼워요 생각보다 부한 느낌도 있고 색상이 잘 어우리는거 같진 않은데 가볍고 따뜻해서 입으려고 합니다
너무 따뜻하고 가볍습니다. 라이브 가격으로 싸게 잘 샀어요. 잘 입을 께요. 감사합니다.
기대했던대로 가볍고 색상도 넘 마음에들어요 고급지고 길이감이 짧지도 길지도않은것이 찾던 기장이예요 겨울이기다려집니다~
지나겨울에 눈여겨보던 옷인데 역시즌세일해서 할인된가격에 구매해서 좋아요. 오버핏이라 좀 큰 느낌이지만 무스탕모자가 탈부착가능해서 디자인이 개성있고, 따뜻할거 같아요.다른 리뷰처럼 옷의 앞섶이 쫌 어정쩡한 감이 있지만 입기에 불편한정도는 아니고요, 지퍼가 아니라 단추로여닫는 디자인의 한계인듯 합니다
역시즌이라 할인가격에 홀려서 샀는데 롱패 과하게 부하지않코 제키에 길이도 적당해서 이번겨울에 따숩게 잘 입을꺼 같아요
고민하다 조금 늦게 사서 몇 번 못 입었어요 모자는 후기처럼 거꾸러 쓰니 괜찮더라구요
36사이즈 잘 입다가 엄마한테도 어울려서 드리고 여유있게 입으려고 38다시 주문했어요. 11월 말에 샀을 때보다 25만원 정도 저렴하게 샀어요. 남은 겨울 잘 입어보려합니다. 고급스러워보이고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 옷이에요. 정말 가볍고 길이가 적당해서 잘 입었어요.
후기 꼼꼼히 읽어보고 샀는데요 어떤 분이 가죽면이 차가워서 뒤집으면 따뜻하다고 하시길래 저도 그렇게 해봤는데 정말 그래요. 몸통이랑 모자를 이어주는 단추를 좀 덜 채우게 되긴 하지만 딱히 연결이 약하다거나 이상하지 않아요
일단, 노멀한 스타일이고, 충전재는 빵빵한 편입니다. 길이는 무릎까지 옵니다. 무릎위. 모델은 허벅지 중간이네요^^;. 가죽무스탕이 후드로 구성되어 고급스러워보입니다. 보는 사람들은 인조가죽이거나 평범한 디자인이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디테일을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마감이 훌륭하고 고급스러운 마감이 되어 있다는 것이 이 패딩 선택 이유인것 같습니다. 속옷을 잘 갖춰입었을 때 자신감 같은... 남들은 몰라도 나는 아는 그런 만족감이 있습니다. 다만 평소 55사이즈 90을 입고 약간 넉넉한 편인데, (160 48) 이건 더 넉넉하게 느껴집니다. 벙벙? 패딩은 딱 맞게 입어야 춥지 않은데, 붕 떠 있는 정도의 루즈 핏입니다. 루즈핏으로 입어야 더 예쁠것 같기는 한데 그럼 찬바람이 아래에서 들어와서 한겨울 장시간 외부활동에는 추울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아웃도어 브랜드가 낫겠죠. 평상시라면 빵빵한 구스 덕에 따뜻한고, 양가죽 후드 덕에 세련돼 보이구, 디테일이 좋아서 모임자리에서 벗어둘 때 더 뿌듯하기도 하고요. 가죽이 목덜미에 닿을 때 좀 차갑기도 하더라구요. 아주 추운 날엔 가죽무스탕을 뒤집어서 가죽이 밖으로 가게 해서 입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뜻 컬러 때문에 나이들어보이나 싶기도 하지만 나름 귀여운 디자인인거 같아서 입으려구요~~ 조금 비싸긴 하지만 뿌듯한 옷입니다. 집업이면 완전 더 따뜻하고 편했겠지만, 요 스타일에 집업이면 왠지 디자인이 어울리지 않았을 것 같구, 얇은 패딩천이라 벗을 때 스냅버튼 뜯다가 옷이 찢어질 것 같다구 후기에서 봐서 스냅버튼을 잡고 옷을 버으니 안정감있게 잘 떼어집니다. 비싼옷인데 확잡아뜯을 수는 없어요...하나씩 잡아서 열기.^^ 청바지에 운동화 스커트 부츠에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옷장으로 쑉~
가볍고 따뜻합니다 모자의 가죽 부분이 앞섬까지 내려와 있어서 단추를 채우면 앞섬 부분이 약간 부해보여요 롱패딩으로서는 약간 짧은 기장이라 더 좋아요 무릎위로 올라오는 기장이라 부츠랑도 잘 어울려요
미용실에서 옷 벗어 두었다가 다시 받을때 디자이너 분이 깜짝 놀라더라구요 옷이 너무 가볍다구요 가볍고 따뜻해요. 고급진건 당연하구요
저에게는 꽤 고가라 망설였지만 길이, 색상, 소재 다 맘에 들어서 블프세일 구입했어요. 모자에 가죽과 양모소재가 독특하고 예뻐요. 사이즈는 넉넉한 편이에요. 근데 왜 지퍼를 안달았을까... 이 점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