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지티 [TNGT X Mistake Project] Kinoshita Leather Fisherman sandals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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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어다니진 못해요 뒷꿈치 디자인 때문인지 데미지 누적되고 바닥이 딱딱한 편입니다. 그래도 디자인 좋고 다른 신발도 마찬가지여서 샌들류 중간은 됩니다. 추천합니다
멋지고 바닥 쿠션감도 있고 발가락도 어느정도 가려주는데, 뒤축 밴딩 처리 부분이 아무래도 껄끄럽네요. 복숭아뼈 아래 부위, 뒤축이 껍질 벗겨집니다. 양말 신어야 할듯
뒤꿈치 끝에 처리가 좀 아파서 아쉽네요
디자인이 독특해서 구입했어여 맘에 들어요
정사이즈라 바로 신기 좋았고 발볼도 적당하네요. 착화감 편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만족합니다ㅎㅎ
아킬레스건쪽 마감이 있어서 다른 리뷰처럼 피부가 잘 벗겨짐. 닥마로 단련된 상태인데 벗겨지는거 보면 좀 믾이 심각함 그리고 걸을때마다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남 양말 신은 상태에서도 나는거 보면 피부와 마찰때문에 나는게 아닌 그냥 아웃솔 불량같은데 문의에서 불량 아니라니 뭐... 뽑기라고 보기도 애매한게 양쪽 다 바람빠지는 소리가 남. 애들 소리나는 신발 신은거 같은 느낌임 디자인은 이쁨
디자인은 정말 완벽해요 하지만 아킬레스건쪽에 뒷꿈치 닿는 부분이 맞닿아있어서 뒷꿈치가 너무 아파서 계속 신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은 만점입니다. 아래에 단점을 길게 쓰긴 했지만 예뻐서 다 커버될 수준입니다. 신발 자체도 가볍고 인솔도 괜찮아서 좀 오래 신어도 발바닥은 편해요. 단점으로 발목 스트링 구조라 그 자체로 포인트가 되고 모양새가 유지되는 건 좋지만 딱 맞는 사이즈를 신으면 굉장히 조입니다. 이건 한 사이즈 업해서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봉제선이 아킬레스건에 닿게 설계되어있는데 이게 오래 신으면 아킬레스건을 누름+딱딱한 부분이라 쓸리면서 장기간 착화감을 크게 악화시킵니다. 데일밴드나 패드 같은 걸 붙이지 않으면 아파서 신고 다니는 게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단점을 좀 길게 쓰긴 했는데, 여튼 아주 멋진 샌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발가락이 드러나지 않는 샌들 중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샀어요. 실제로 받아봐도 디자인은 역시네요 다만 신었을때 발이 까지는 부위가 있어요. 발등 덮개 부분 실밥 마감처리가 엉성해서 삐죽해요 그리고 발뒤꿈치를 조이는 구조인데 이부분도 까지네요 아파서 아쿠아밴드를 붙이고 신었는데 앞으로 계속 신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양발중 왼쪽만 까지고 다른분들 리뷰에는 괜찮다고 하는거보니 뽑기운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신어보니,가볍고 편하네요... 올여름에는 이 샌달을 많이 신고 다닐거 같네요...
엄청 이뻐요! 평소 270 신는데 정사이즈라고 보면 됩니다. 앞 뒤가 막혀있어서 발 관리 안하고도 신을수 있다는... 장점이.. ㅎㅎ 가죽도 부드러워서 발 아플이도 없습니다
배송 빠르고 좋아요 근데 맨발로 신으니까 발뒷쪽 좀 불편한게 있어요
디자인도 너무예쁘고 처음 신으면 쿠션도 나쁘지않지만 고무밴드 있는부분이 걸으면 사람에따랴 아플수 있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