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정보
- 색상
- 네이비
- 카테고리
- 남성의류 > 수트/셋업 > 캐주얼 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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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
핏도 좋고 입었을 때 맵시도 나네요.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처음엔 원단이 살짝 빳빳한 느낌이 있지만 몇 번 입으면 자연스럽게 몸에 맞게 길들여질 것 같습니다. 가격 대비 퀄리티 만족하고 데님 자켓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자켓을 처음 걸쳤을 때는 살짝 빳빳한가 싶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어깨 라인이 딱 잡혀서 체형이 훨씬 좋아 보이더라고요. 너무 박시하지도, 그렇다고 답답하게 끼지도 않는 절묘한 핏이라 단추를 다 잠그고 입었을 때 풍기는 그 특유의 깔끔하고 남성적인 무드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슴 쪽의 더블 플리츠 디테일 덕분에 팔을 움직일 때도 생각보다 훨씬 편안해서 일상생활에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특히 바지가 물건입니다. 엉덩이부터 발목까지 군더더기 없이 일자로 툭 떨어지는데, 별다른 보정 없이도 다리가 평소보다 훨씬 길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넓은 와이드 팬츠는 부담스럽고 슬림 핏은 민망할 때가 많은데, 이건 딱 중간을 지키는 정석적인 스트레이트 핏이라 어떤 신발을 신어도 바지 밑단이 예쁘게 얹히더라고요. 요즘 날씨에 흰 티셔츠 하나만 받쳐 입고 이 셋업을 걸치면 코디 고민은 끝입니다. 하루 종일 입고 돌아다녀 보니 무릎 발삼(늘어남)도 거의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제 몸에 맞춰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옷이에요. 데님 셋업에 처음 도전하시거나, 너무 유행 타지 않으면서도 확실히 멋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습니다. 입어볼수록 "아, 진짜 잘 샀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만족스러운 옷이네요.
디자인도 색상도 마음에듭니다. 사이즈도 적당하고 깔끔하게 입고 다니기 좋겠네요~ 상품에 만족합니다.